섬김 고르기
숙제 목록이 아닙니다. 우리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일, 내가 가고 싶은 길, 좋아하는 것으로 섬김을 고릅니다.
섬김 목록
- H1응급처치협의회가 낸 표준
교회 응급처치 시연·키트 점검
교회 공간에서 응급처치 시연과 키트 점검을 한다. 의료 인력이 없으면 대한적십자 자료와 교사 감독으로 범위를 제한한다. - H10요리협의회가 낸 표준
비건 식단 워크숍 1회
비건 식단 워크숍을 한 번 연다. 채식을 권하는 자리가 아니라 재림 건강 원리를 실제 요리로 보여주는 자리다. - H11컴퓨터·웹협의회가 낸 표준
클럽 페이지 또는 신청 폼 구축
클럽 페이지나 신청 폼을 만들어 실제로 쓰이게 한다.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제출하게 만드는 것이 일이다. - H12영상협의회가 낸 표준
교회 사역 단편 다큐 1편
교회 사역을 담은 단편 다큐 한 편을 만든다. 홍보 영상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보여주는 기록이다. - H13회화협의회가 낸 표준
어린이부 시각 자료 시리즈
어린이부 시각 자료 시리즈를 만든다. 예쁜 그림보다 뒷줄 아이에게 보이는 크기가 먼저다. - H14저널리즘협의회가 낸 표준
청소년 사역 회람지 발간
청소년 사역 회람지를 만들어 펴낸다. 글을 잘 쓰는 것보다 마감을 지키는 것이 발행이다. - H15원예협의회가 낸 표준
교회 텃밭 운영·수확
교회 텃밭을 운영해 수확까지 간다. 심는 날보다 물 주러 오는 날이 훨씬 많다. - H16약물 인식협의회가 낸 표준
약물 예방 캠페인 1회
약물 예방 캠페인을 한 번 연다. 겁주는 것이 아니라 또래가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다룬다. - H17화재 안전협의회가 낸 표준
교회 비상대피 점검·훈련
교회 비상대피를 점검하고 훈련을 한 번 진행한다. 문서가 아니라 몸이 기억해야 하는 일이다. - H18재봉협의회가 낸 표준
단복·배지 보수 워크숍
단복과 배지를 손보는 워크숍을 연다. 새로 사는 대신 고쳐 쓰는 법을 익힌다. - H19외국어협의회가 낸 표준
단기 선교용 통역 스크립트
단기 선교에서 쓸 통역 스크립트를 만든다. 잘 옮기는 것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문장을 고른다. - H2사진협의회가 낸 표준
한 학기 클럽 활동 사진집
한 학기 클럽 활동 사진집을 만들어 대원들에게 나눈다. 사진을 모으는 것보다 골라내는 것이 일이다. - H20성경 표시협의회가 낸 표준
청소년 성경 학습 가이드
청소년이 쓸 성경 학습 가이드를 만든다. 내가 아는 것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또래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드는 일이다. - H3캠핑협의회가 낸 표준
캠프 안전 매뉴얼·체크리스트
캠프 안전 매뉴얼과 체크리스트를 만든다.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하는 것이 이 문서의 목적이다. - H4매듭협의회가 낸 표준
매듭 체험존 운영 (행사 1회)
행사에서 매듭 체험존을 한 번 운영한다. 매듭을 잘 묶는 것보다 처음 하는 사람이 성공하게 만드는 것이 어렵다. - H5천문협의회가 낸 표준
교회 별보기 행사 진행
교회 별보기 행사를 열어 진행한다. 별을 아는 것보다 밤에 사람들을 안전하게 모으는 일이 크다. - H6조류 관찰협의회가 낸 표준
지역 조류 관찰 도감
지역에서 볼 수 있는 새를 관찰해 도감을 만든다. 사진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보이는지를 기록한다. - H7자전거협의회가 낸 표준
안전 라이딩 가이드·실습
안전 라이딩 가이드를 만들고 실습을 진행한다. 빨리 타는 것이 아니라 다치지 않게 타는 법을 다룬다. - H8기타협의회가 낸 표준
찬양 4곡 반주 멘토링·녹음
찬양 4곡의 반주를 익혀 후배를 가르치고 녹음으로 남긴다. 혼자 잘 치는 것에서 남을 치게 만드는 것으로 넘어간다. - H9수영·인명구조협의회가 낸 표준
수영장 안전 캠페인 1회
수영장·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한 번 연다. 수영을 잘하는 것과 물에서 안전한 것은 다른 이야기다.